제 목 : 가정 주부된 친구들 자꾸 말 얹어요

제가 사업하는데

자꾸 말을 얹어요

좋게 말하면 관심 가져주니 고마운건데

자꾸 제 사업 얘길 남편한테 가서 하고 그 말 또 저에게 전하고

자기도 팔아주겠다며 꼬치꼬치 물어보고

ㅜㅜ시간 더 뺏겨요

자기들도 사업하고 싶다면서

그걸 좀 하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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