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인데
투자한 돈을 빼려면 수수료가든다며
이체 수수료조로 계속 돈을 요구하고
그말을 믿고
회사가 어려운줄 알았는데
자기돈 찾으러
월급도 다넣고
몇백씩 빌려서 넣고
찾을돈보다 넣은돈이 더 많을듯요
무슨 종교에 미친사람마냥
맹신하고있어요
그것만 해결되면된다...
저혼자 집대출 애들교육비 생활비
감당하느라 죽을것같네요
소리도지르고 이혼한다 하고
시부모님께도 말씀드리고해도
아직도 망상에 빠져있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갈수록 정상적이지가 않아요
다른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