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슬퍼런 윤석열때 조차도
고릴라 이론으로 그의 최후를 점쳤고
'그의 운명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
이란 책을 발간 했습니다.
지금 윤석열의 운명은 놀랍게도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죠
이 번 재건축론은 유시민 작가가 결론에 도달한지
오래되었지만
지방선거 끝나기를 기다리신거 같습니다
너무 늦지 않게 사이렌을 울려 주려는 것이죠
만약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글을
박근혜와 윤석열식으로 평론하셨다면 더 사단이 났을텐데
‘자신감 과잉’이라는 표현으로 순화한 것은 그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이겠죠
앞으로 2달이 가장 중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