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해외여행 자주 가서 그런가
해외여행 돈 아깝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여행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이젠 그만 하고 싶다고
공항에서 비행기에서 보내는 시간 아깝다고
눈 뜨면 여행지에 눈 감으면 자기방 침대였으면
좋겠다고하네요
그러고보니 어릴적부터 왠만한 나라는 다 가본 세대네요
어릴적 너무 많이 데리고 다녔나봐요
해외여행은 지겹지만
신혼여행으로 새로운 곳 가고 싶은데 마땅한 곳이 없대요
뭐든 풍요로운 세대
한국이 제일 좋고
잠실, 성수동, 한강이 좋고
집이 좋고
자기 침대가 아늑하다는 아이
호텔침구 괜히 해줬나 ㅋ
엄마가 비용 대주니 다니지 내돈 쓰며 다니고 싶진 않다는 말이 세대가 다르구나 느끼네요
엄마아빠는 은퇴후 해외여행 한달살기 도시깨기 꿈꾸는데
다른집도 그런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