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 웃기네요.
6월15일 주문한 복숭아가 지난 금욜26일 오후 1시쯤 도착했어요.
다 물러터진 복숭아를 한두 개도 아니고 반정도인 걸 배송받아 너무 열받아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반품 신청했더니 답도 제대로 않고 제 구매목록을 아예 없애버렸네요. 기가 차서…
여기 고객상담 대응 진짜 너무 해요. 요즘도 이런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오전중 다시 답 안오면 소비자보호센터에 연락하려고요. 아무리 농사짓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하는 태도를 보면 참기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