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아파트로 부모님이 이사왔는데
여긴 분리배출장을 관리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그냥 내다 놓으면 분리를 해주신대요
그래서 박스를 그냥 내다 놓아도 된대요
근데 하시던 습관이 있으니까 계속 접어서 내다 놓으시나봐요..
동네분들이 여긴 이것만 하려고 고용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안하셔도 된다고 여러번 말을 하더래요 그것도 아주 정중하게..
그래서 부모님이 안해도 된다는걸 이제는 알겠는데 아 그게 도저히 안되더랍니다.
그거 분리수거 각자하고 관리비나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 하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