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임생 설영우 이기혁도 그만 보자

이번에 마지막 경기에 겨우 나간 분데스리가 주전인 옌스 선수를 몇몇 기자들 시켜서 모함하며 클린스만 하던 짓 그대로 따라하려다 

쉽게 식을 분위기가 아니니

위약금 받고나가는 건 안 될 거 같고 

4년 지 이득만 챙겨서 나가네요 

 

박문성 / 감스트 / 김영광 (방송에서 홍명보 나가!! 외침) / 박지성 /박주호 선수

감독 전술에 대해 지적

 

이천수 // 안정환 선수는 입꾹

기억해주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