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망친 원흉들을 싹 다 정리해야지 홍명보 하나 사퇴하면 클린스만 때와 다를 게 없는 거죠.
한국 축구를 망친 원흉
1. 정몽규 - 축협회장으로 클린스만 및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전력강화위원회를 무력화, 승부조작범을 포함한 징계 축구인들을 독단적으로 사면
2. 정몽규 패거리 - 이임생, 정해성 등 정몽규의 독단 결정을 돕고 책임지겠다, 사퇴하겠다 해 놓고 이임생은 자리보존.
3. 홍명보 - 제시마치, 거스, 르나르등 쟁쟁한 국대감독 경쟁체재에서 제대로 된 면접과 서류 절차 보냄 없이 제시한 자리를 맡으면서 대중에게 "내 안의 무언가가 깨졌다", "나를 버리기로 했다", "한국 축구를 위한 마지막 봉사"라며 헛소리. 이후 국대 경기 처참한 성적 이어지다가 결국 최악의 경기력 피파월드컵 2026년에 보여주며 온 국민들 스트레스로 잠 못 이루고 축구 방송인들 울음 터지게 한 장본인. 이후 인터뷰도 반성이 없고 책임이 없음. 본인이 돌대가리인줄 모르며 고집만 쎔.
4. 임오경의원등 정치인 - 국감때 정몽규는 평소 기여를 했다, 홍명보는 오히려 피해자다 라는 식으로 축협 문제를 축소시켜 제대로 된 국감이 이루어지지 못했음.
5. 기레기들 - 연합뉴스 안홍석 등 군대도 안갔다 온 ㅅ ㄲ 들이라며 뒷담화. 이전에도 기량 저하 언급등 공격적 질문, 평소 인터넷에 '영웅의 몰락을 지켜보고 싶다' 는 삐뚤어진 마인드. 정체 밝혀지자 동료 기레기들이 손흥민 까는 연속 기사로 이차 가해 퍼부음. 또한 클린스만 논란때 선수들 불협으로 기사 보도하는 식으로 언론 조작.
6. 2002년 주역들 - 한자리 차지하고 있으며 이 모든 비리에서 콩고물 받아먹는 이영표, 이동국, 조원희 등등.
7. 축구 고인물 모두 - 정몽규 4선을 가능하게 한 시·도 축구협회장들, 각 축구연맹 단체장들, 심판협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