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아요
별거 아니고 부질없을 수도 있다는거요.
5명이 가끔 보는데
한명이 주말에 집에 초대했는데
저 빼고 다 초대했다네요.
초대 받은 사람 한명은 가고
두명은 바빠서 못 갔대요.
저한텐 어쩜 연락한통 없을 수 있을까요.
아까 못 간 두명 잠시 만났는데...
어제 전화 받았지 나 귀찮아서 안갔어. 하더라고요.
저는 연락 못 받은게 부끄럽기도 하더라고요......
부침개 부쳐서 먹었대요.
기분이 별로인 제가 별로네요..
5명 가족 여행도 여러번 가고 그랬는데
은따같아서...
아이들 친구 엄마들인데..
이제 아이들은 중학생이라 다 컸고.
부모님들이 돈 모아서 계속 만나요...
그런데 어쩜 저한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