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다 아는데 별거 아닌데 동네맘 인간관계.

다 알아요

별거 아니고 부질없을 수도 있다는거요.

 

5명이 가끔 보는데

한명이 주말에 집에 초대했는데

저 빼고 다 초대했다네요.

초대 받은 사람 한명은 가고

두명은 바빠서 못 갔대요. 

 

저한텐 어쩜 연락한통 없을 수 있을까요.

아까 못 간 두명 잠시 만났는데...

어제 전화 받았지 나 귀찮아서 안갔어. 하더라고요.

저는 연락 못 받은게 부끄럽기도 하더라고요......

 

부침개 부쳐서 먹었대요.

기분이 별로인 제가 별로네요..

5명 가족 여행도 여러번 가고 그랬는데

은따같아서...

아이들 친구 엄마들인데..

이제 아이들은 중학생이라 다 컸고.

부모님들이 돈 모아서 계속 만나요...

 

그런데 어쩜 저한테만................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