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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연설
우리 민주당은 너무 운동장을 좁게 쓰고 있다. 정청래 대표 측근이 아니면은 거의 당무에 배제되고 최고의원도 딱 자기들끼리만 하고,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다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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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그래로 적음
"국민의 민생 문제를 갖다 해야지 맨날 나오면 검찰 이야기만 하고 그러니까 2, 30대가 도대체 검찰 저 개혁 보안 언제부터 떠들고 지금 내란으로 다 구속돼서 징역 얼마 전에 무기징역 받고 있는데 맨날 내란 종식만 하더니 결국 내란범들을 다시 국경으로 탈출시키는 기적의 이런 선거를 치이 자기 모순이 있는 거잖아요.
제가 지금 보고 있으면 우리 민주당은 너무 운동장을 좁게 쓰고 있다. 정청래 대표 측근이 아니면은 거의 당무에 배제되고 최고위원도 딱 자기들끼리만 하고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다 놀고 있어, 놀고 있어.
근데 이 도대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기 특보를 천 명을 임명하는 당대표가 어디가 있습니까? 아니 이 특보를 받은 사람이 전부 시의원, 구의원, 기초자치로 출마할 사람들한테 당대표 특보를 주면 완전한 불공정 경선은 아니야?
이 피어린 역사를 가진 민주당이 어떤 개인의 사당화되는 것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고, 다시는 우리 대통령이 우리 내부의 분열로 무너지는 일은 있을 수 없도록 우리가 지켜내고 새로운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아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