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없고 뻣뻣한 완숙 토마토가 아닌
빨갛게 익어 새콤하고 껍질도 얇은 정말 맛있는 찰토마토가 15킬로가 생겼어요.
받았을때 부터 빨갛게 익은 거라 실온에 둘수가 없어 일부 냉장 보관했고 나머지는 냉동 하려고 합니다.
카레용으로 썰어서 보관했다가
푹 끓여서 먹는건 전에도 해봐서 괜찮았어요.
혈당관리 땜에 냉동한거 갈아서 쥬스로는 잘안먹어요.
방토크기로 썰어서 냉동했다가 볶아서 파스타에 토핑으로 얹어 먹거나
토마토 계란볶음으로 먹으려고 하는데
혹시 많이 뭉개지거나 맛이 이상할까요?
자르지않고 통으로 얼리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