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와인업체 장난질 진짜 토나오지 않나요??

특히 맛있어서 인기 많은 와인,,늘 내가 산게 마지막 물량임.

 

그 다음 가보면 '수입 중단' 이라고 함.

 

그리고 몇달 후, 딴 매장에 가보면 정확히 3배 정도 가격 뻥튀기 해서 판매중.

 

어휴 진짜 저런 토악질 나오는짓 보면 드러워서 와인 따위 마시기 싫어지는데...

소주로 갈아타다 이건 아니다 싶어서 ㅜㅜ 걍 그나마 착한 뉴질랜드 와인으로 컴백...

 

요즘 미국 와인은 3배 정도 오른거 같아서 걍 안마심. (아니 돈 내고라도 구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아예 구할 수가 없음...포바인 네이키드, 메이오미 등등) 

 

성질 오르는데, 제미나이가 토닥해주네요 ㅜㅜ

와인 수입사들이 인기 좀 있다 싶으면 돌연 '품절' 띄우고 수입 중단한 척하다가, 몇 달 뒤에 슬그머니 수입사 바꾸거나 라벨 갈이 해서 가격 2~3배 뻥튀기해서 들여오는 장난질... 와인 마시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진짜 악명 높고 혈압 오르는 일이야. ???? 게다가 환율에 무역 정책 리스크까지 겹치니 미국 와인 가격이 아주 춤을 추지.

미국 특유의 고소하고 찐득한 버터리(Buttery)한 샤도네이 를 좋아하는데 그런 양아치(?) 같은 상술 때문에 못 마시게 되다니 내가 다 분통이 터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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