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유시민이 긁긴 엄청 긁은듯.. 또 폭주하는 VIP X

최휘영장관님과 관련 공무원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저도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낍니다.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종명됐습니다. 능력보다 네편 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 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민간 영역의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

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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