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2주 휴가를 쪼개어 매년 유럽 여행가는 직장인, 저도 돈 시간 여유 생긴지는 얼마 안되어 4년째예요.
목표는 10-15년 정도 계속가면 대부분의 유럽 도시 도장깨기 할수 있을듯.
직장인이라 2주가 한계라 은퇴후에나 한달 살기 몇달살기 가능할듯
근처 아시아 지역은 나중에 거동하기 힘들때 휴양으로 갈려고 남겨놨어요.
가장 좋은 시기는 5,10월 이고 날씨 좋아야 무조건 여행의 80프로는 누립니다~
지구 온난화로 유럽은 이미 덥기 때문에 6월도 더워요.
항공권은 직장인이다보니 1년전, 숙박도 8개월전에 미리 에어비앤비로 해요. 호텔대비 식사랑 장기여행 빨래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가격은 호텔대비 절대 안싸요
항공은 카타르 항공 경유로 하면 100만원이내 맞출수 있고 숙박은 보통1박 20만원대예요. (비행기는 이코노미도 좋은데, 식사가 중동식이라 그럭저럭 먹을만은 합니다)
환율이 오르는게 다소 걱정은 되지만 80프로 항공,숙박을 1년전 예약한 상황이라 현지 경비20프로는 트래블 월렛으로 지불해요.
AI한테 일정 짜달라고 해서 후루룩 자유여행 일정짜고, 4년 째 다녀왔는데 인종차별이나 험한 경험은 운좋게 없었네요.
여행 임박하면 1-2개월전에 볼거리 건축, 문화,미술, 미식 등등 즐길거리 미리 티켓 예약해두고, 동네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고 공부합니다.
현지 가이드 투어는 시간이 안맞아 잘 안하고 대신 오디오투어 해도 제법 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