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래자랑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알마 안됐어요.

살아계실 때 일요일 점심에 찾아뵙곤 했는데 갈 때마다 거의 전국 노래 자랑을 보며 식사를 했어요.

이제 아버지는 안계시는데 여전히 같은 시간에 노래 자랑을 하는 걸 보니 아버지가 생각나서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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