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그만큼 작금의 상황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거죠.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가
좀 더 안정적이고 평화로워져서
사람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어 주길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염원으로 지금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근현대사는
알면 알수록 허위에 찬 시간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목숨을 잃게 된 사건들을
많이 목도하게 됩니다.
그렇게.......이런 나라를 만들어 왔는데
지금 이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누군가!! 의 말처럼 목불인견..처참..그 상태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상식있는 사람들은..특히 이번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 흘러가는 지금..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를 저 자리에 올리기 위해 애썼던 수많은 민주시민들 상실감이 너무 큽니다.
자꾸 상식..이란 말을 쓰게 되는데
어려운 말도 아닌데 왜 그게 적용되지 않나 싶습니다.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저 분들이 이런 나라 만드는데 무슨 나쁜 짓을 했나요?
나라가 힘들 때 그들은 몸 사린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지난 석열시기에
김어준 유시민 최욱..목소리 아니었다면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ㅠㅠ
그런데
지금 그 사람들을 외면합니다.아니 더 밟을려고 합니다.
만주당국회의원들...김어준의 애씀이 눈에 안보입니까???
뱃지 달고 나니 다들 지잘났다고 ㅠㅠㅠㅠㅠ
그런 상실감...도데체 인간이 뭐냐 싶습니다.
너무너무 허무합니다.
내가 알고 았는 상식이란 게 이렇게 가벼울 수도 있구나 싶은 이 허무함..
그래서 그 분들이 그렇게 울었겠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