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들한테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것도 아동학대

같아서  못하겠어요

좀 지들이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 전 성격이

모질지 못해 극성 맞은 엄마는 못되서 공부공부

호들갑 못떨겠어요   주위에서 보니 잠도 안재우고

엄마가 아주 극성을 떨며  공부시키니  애들이  따라주긴해요 그런데  우리애들은 그렇게해도 공부  안할것같기도해요 그런  부지런하고 멘탈을 가진 엄마들이랑  거기에 부합해  하려는 자식  그런 부모자식 조합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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