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노통이 힘들었던건

지지해주는 세력이 너무 없어서 그랬어요

무슨 학연 지연 이런게 전무하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많약 흙수저출신 권력자라면

퇴임후 10년 자신을 지지해줄

용병을 기를거 같긴합니다만

 

아니면 보험을 들어둘거 같아요

너무 척지지 않는다

백신처럼 소량 미리 맞아두면 면역력이 생기니까

이대남처럼 먹이경쟁 짝짓기 경쟁에서 소외된자들

어느정도 포용적 자세취하면

그 반발 정도가 수그러들수있고요

권력을 순수하고 옳고그름으로 딱잘라 접근하지 않는다.

 

자가면역질환인지

패혈증인지 선택해야 하는 상황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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