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5세 엄마가 속옷을 삶는데 너무 힘들어보여요

일단 요실금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차도가 없어서 요실금팬티 늘 기본으로 입으시고 디팬드 일자형 하시고 그위에 본인이 만든 면으로 된 천을 또 얹으시더라구요

이 더위에 얼마나 힘들지ㅠ

디팬드팬티형은 완강히  싫다하시구요

암튼 그 천들과 다른 속옷류를

커다란 통에 넣어 삶으시는데

이동중에 뜨거운 통을 떨어뜨릴까 아슬아슬합니다

이럴경우 삶음기능 잘 되어 있는 세탁기나

아니면 그때 여기서 본거같은데

아기용 세탁기?  그런거 사드리면 어떨까 하는데ᆢ

요즘 드럼세탁기가 삶음이 잘 되나요?

추천해 주심 감사하겠어요

현재는 통돌이인데 단신에 옷 넣고 빼내고 힘드셔서 드럼으로 교체하면 좋을거 같아서요

ps 삶는거는 젊을때부터 엄마의 주특기라

제가 말릴수가 없어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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