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닷컴버블 붕괴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을 정확히 예측해 '버블 예언가'로 불리는 전설적인 투자자 제러미 그랜섬 GMO 공동창업자가 비트코인을 강하게 비판했다
"비트코인은 쓸모없고 투기적인 자산”이라며 “앞으로 수년,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사라질 것으로 본다"
" 급격한 붕괴보다는 시간이 흐르며 점차 시장에서 힘을 잃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경제가 견조한 상황에서도 별다른 이유 없이 가치가 반토막 난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으로 저녁 식사를 사거나 슈퍼마켓에서 결제하는 등 실제 거래를 하지 않는다
그저 사기꾼들이 자금 세탁을 하는 데 쓰일 뿐"
정말 그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