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면접 스터디할 때 10살 어린 동생들이

 

 

형 제발 그 촌스런 007 가방 좀 그만

 

갖고 다녀요.     라고 직언하더라구요.

 

 

 

근데 당시로서는 그 가방밖에 없어서 ㅠㅠ

 

어쩔 수가 없었어요. ^^ ㅠㅜ

 

 

명륜진사 갈비를 혼자 가려고 하는데 

 

낸 돈만큼 많이 먹지 못할까 봐 자신 없습니다.

 

나이 먹으니 이제 많이 못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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