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0년전 8월성수기에 파리 놀러갔을때 날씨정말 좋았는데

8월에 파리는 별로 안덥다고 해서 갔거든요

낮기온은 26도27도 정도 호텔은 선풍기가 있었어요

세느강 유람선을 낮에 탔는데 강바람이 얼마나 춥던지 갖고 있는 모든 옷을 애들 껴입혀주고

요즘 기후가 41도가 넘어서 세느강에 웃통벗고 모인 사람들을 보니 진짜 심각해졌구나 싶어요

이제는 해마다 유럽이 40도 넘는 이상기온 뉴스 보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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