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그렇게 이타적이지 못해요
자녀라도 있어야 결혼이 유지되고 배우자가 나 부양해 줄거 같아서 낳는 사람 아직도 많을 겁니다
표면적으로는 다들 좋은 소리하지만요..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는 말도 하고.
자기가 생각해도 자녀 낳아 키우는 거 버거울 거 뻔히 알면서 낳기도 하죠.. 왜냐? 자기한테 필요하고 생존을 위해 이득이 되니까... 그리고 낳아놓으면 껌딱지처럼 따라다니고 자녀가 어리면 자기 우울하단 한 마디에도 세상이 무너진듯 반응해주고 공감해주고. 계속 남 탓하며 잘 살더라고요..
그러다 운 좋으면 세뇌가 잘 먹혀서 여행도 데려가둬, 노후 부양도 해주고.. 여러모로 자녀 낳아 잘해줄 생각이 없을 수록 이득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