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x는 이때 글과 같은 맥락

대통령이 되어 점잖게 쓴거

 

________________2007년________

 

오늘 정책토론회를 보니 유시민 후보 지지자들이 열심히 댓글을 쓰는데

상당수가 왜 그리 싸가지가 없을까요?

감정절제 못하고, 욕설하고, 흥분하고, 저질 표현하고..

이러면 유후보가 더 손해일텐데... 유시민 좋다가도 그 행태를 보면 싫어지겠조

유유상종이라... 지지자들 행동을 보고 사람들은 유시민을 판단하게 되는데...

수준이하 지지자들은 후보를 돕는게 아니라 기생충 같은거죠

정통들의 젊잖은 표현을 좀 가르쳐야 할 듯^^

동의하면 댓글 폭탄 .... ㅎㅎㅎ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