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단 생각했거든요.
엄마 해주는 빨래 청소 밥 거부하고 독립한거니
집이 같은 도시인데도 부모 떨어져 사는 애들
카페를 하면서 많이 보는데 예전에는
애들이 독립적이구나 했는데 이일 하면서
진짜 이상한엄마들 많다 싶어요
알바생 일한지 일주일 됐는데 딸 알바비 받으러온 엄마
한달치 가불해주면 안되냐 하는 엄마도 있었고
애들이 형편이 어려울수록 일찍 독립하고
나가고 싶어하더라고요
우리때는 가난한집에
부부싸움하는 부모 보면서 버텨야 하는줄
알았는데 요즘애들 참 똑똑해서 다행이다
싶고 몇몇은 탈출 생각 없어보여서 안타까워 보이기도 하고요
힘들게 알바해서 버스비 빼고 엄마에게 다 주는
애들이 아직도 많긴해요 여자애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