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배우자의 외도 결코 용서하지마세요.

자살 유가족입니다.

2년이 되어가고있어요.

최근 심리검사결과와 1년정도 정신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정말 열심히 산 제게도 책임이 있다입니다.

배우자의 외도. 참아주는게 결과는 안되는 거였다입니다.남자들은 부인이 참고 버텨주면 학습이 된답니다.자기가 틀리지 않았구 더 대담하게 창피함이나 이성으로 생각 못하기에 더 뻔뻔해지는게

당연한 권리가 된다네요.

그래서  자기가 힘의 원리에서 위인줄알구

더 극악 무도해지다 저처럼 자녀 다키우고 이혼 강행할때 저런 극단적인 선택으로  

남겨진 가족들에게 씻을수없는 상쳐를 남긴다네요.

 

시간이 많이 흐른듯해도 용서가 안되구 추모도 안되요.

 

상담치료하면 할수록 깊이 파면 팔수록 

얼마나  많이 기만했는지만  더욱더 드러나서

 

상담이구 뭐구  다 때려치구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치료 열심히 받고있어요.

어떻게 배려하구 존중하는 마음을  30년의 세월동안 이용하면서 외도를 줄길수있을까요?

그러다 나이들구 가족들 외면하니 자살 해버리느냐구요?  얼마나 목숨도 하잖게 여기면 

살면서  정리할 생각도 못하구 죽음으로  도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아아들이 어리니까 이혼녀라는 사회적인 프레임 때문에 저를 합리화하구 버티구 그러다 30년의 세월동안 더하면더했지 나날이 대놓구 해놓구도  달라지지않는 그의 모습에  이혼 카드를 내밀었더니 니 까짓게 하던 그의 행동에 그동안 

보여준적없는 저의 단호함과  무식함에  자살로 답한 그사람을  전 가해자로 봅니다.

 

배우자의 외도  용서와 참아주지 마세요.

그들은 영혼살인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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