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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개혁 정부 수정안 나오고 대통령이 다시 하라고 지시했다
->정부 수정안이 대통령 승인없이 나올리가 없다
2. 지지자들은 증축(중도보수확장)을 원했지만, 이재명은 재건축(노무현 문재인 지지층 없애고 친일내란극우세력으로 재구성)을 하려한다
->그 과정에서 올드미디어들이 운영하는 뉴미디어채널에 어마어마한 철거용역평론가들을 동원하였다. 걔중에는 수준미달 촉법평론가들도 있다
3. 이 상황을 타개할사람은 대통령 본인만 가능하다
4. (노무현재단 이사장 사임에 대해)고 노무현대통령이 이만하면 됐으니 나가서 네 일을 해라 라고 하신것 같다
->(제 해석)평화롭게 책이야기하면서 한발 떨어져 이상황을 지켜보기만 하고, 한두달에 한번씩 방송나가서 비평하는 것으로는(이건 유작가가 직접 한말),
최악의 상황(총선 망하고 정권 뺏기고)이 올수 있다
5. (제 해석)유시민 작가의 일
->클로징에 농담삼아 은퇴한 전국구 건달(본인)이 나가서 잭나이프 든 촉법평론가들하고 싸울순 없지만/이라고 말했지만
그마저도 할수도 있다로 들렸음
6. 마지막 충언관련 / (저는 충언이 아니라 최후경고라고 이해함)
->작년부터 검찰개혁 지연되는 걸 보고, 지켜보다가 12월에 행사에서 가볍게 한마디 했었음(허은아가 옆에서 '우린 안망해'라고 나대던 그 행사)
->바뀔사람이었으면 12월의 가벼운 경고, 그리고 지선전에 했었던 기괴한 선거발언(평택을)에 대해 이해했을텐데
절대 그럴리 없는 사람임
결론 : 노무현/문재인 대통령 더 건들면 채널파서 본격적으로 수술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