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춘기 아들이 미친 모습 보이길래

내가 더 미친 여자처럼 날뛰었더니

애가 무서워서 가라앉았네요.

 

미친 주식+ 미친 갱년기 + 더위 + 사춘기 폭주 공격

=> 미친 여자가 된 나(아는 욕이 랩처럼 튀어나감)

 

이상하게 속은 시원함

 

 

귀신 들린 엄마였다가

휴우 이제 퇴마 의식을 치르고 경건하게 커피 마십니다.

 

 

빅토리 

 

착한 엄마일 때 건드리지 말길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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