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뭐했나요?
국회가 추석까지 끝낸다는걸 숙의와 토론하면서 정부에서 만든다고 1년을 끌다가 갑자기 하루만에 정부법안이 없이 이제 국회에서 하라고 하는데 이렇게 하루만에 끝나는 일인가요?
우리 그동안 뭘 기다린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은 다 뜻이 있을거야 하며 불안한 마음 억누르면 왜 이렇게 늦어질까 하던 1년을 생각하니 기가 막히네요
그것도 절묘하게 김어준유시민의 이재명대통령 비판방송 하루전에 아무법안도 없이 그냥 국회가 알아서 해라?
김민석이 이재명에게는 그렇게 소중한가요?
김민석이 꼭 당대표로 만들고 싶으니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