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구가 비교되는 제 상황에 유난히 은근한 자랑질이 심해요.

제자식들은 그리 썩 잘 나가지도, 저에게 잘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아이들도 잘 나가고 이번에 애들이 호텔빌려 어떻게 해준다는것을 굳이 얘기하며 약속한날 못 나온다고 하는데 제사정 뻔히 알면서 저런식으로 어필하는게 좋게 느껴지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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