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전자피가루가 많이 생겼어요.
하루에 10g씩 물에 충분히 불린 후 마시면 도움이 된다길래
먹기 시작했는데 전 이 차전자피 불린 물이 왜 이렇게 맛있을까요?
남들은 가루는 힘들다고 환으로 만들어진 것이나
차전자피 특유의 향이 없도록 가공된 것으로 먹는다는데
저는 이 향도 거부감 없고 아침에 일어나면 물 마시는 게
고역이었는데 차전자피 섞어서 마시는 물은 정말 잘 마셔요.
대신 물을 충분히 마셔주라고 해서 보통 500ml에 섞어 마셨는데
1l 에 섞어서 마시고 있어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차전자피 물부터 만들어서 마셨네요.
식구들은 모두 질색을 하는데 저만 좋다고 마시고 있어요.
혹시 차전자피가루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