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있는 주식 안하는 분 글 보니 생각이 나서.
요즘 친구들 만나면 주식 조금씩이라도 있어서
소소하게 수다떨거든요
다들 간이 작아서 소액으로 하느라 떡볶이 사고 커피사고 재미만 나눠요 ㅎㅎㅎ
한 친구는 전혀 안 하는데
사립대학병원 근무했기에 연금이 거의 400 정도 나오고
송파에 중대형 아파트 살고
아이들 다 평범한 회사원이에요
더이상 돈 필요하지 않고
죽을때 까지 다 못쓸거 같아서 주식 안한대요
스트레스 받아서 아프면 안된다고
나머지 친구들이 맞다고, 부럽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