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김민석 기자회견 보면서 분노가 일었어요

작년에 국회가 추석전에 검찰개혁 끝내겠다는 말을 무안하게 국무총리가 하겠다고 가져가서

정청래 당대표 뻘쭘하게 해놓고 가져갔으면 제대로 하던가..

이제와서 100일도 안남은 기일주고 우리는 법률안 없으니 국회가 알아서해라?

 

계속 법률안 내놓으라고 국민과 당원들이 목소리 내놓으니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검찰개혁법률안이 검찰수사관을 주는 방향으로 만들어놓고 이걸 내놓으면 당대표도 날라가고 이재명지지도 날라가 레임덕올것 같으니 법률안조차 없이 국회로 넘겨버려 거의 1년을 시간낭비하게 하고 만들었네요

 

김민석 혼자한건 아니겠죠. 이렇게 중대한 사항을 당연히 이재명이 지휘했겠죠.

수사권을 주던 시간을 끌어 검찰개혁을 미루어 못하게 하든 김민석은 검찰에게 수사권을 주려했더건 확실하네요. 

그 수가 너무 얇삽한게 더 분노를 일게 하네요

국민들이 당원들이 바보인줄 아나봐요.

지지율떨어 질것 같으니 모든 극우인사와 내란공조한 인사들은  외연확대라는 명목으로 만나면서문재인대통령을 자기 지지자들이 저리 조롱하는데도 가만히 있으면서 오히려 그들에게 한자리 주고 이제 급하니 문재인 대통령만난다네요

 

지지자들에게 보여주려면 만나 사진찍는게 아니라 문조털래유라고 조롱하는 손가혁(뉴일베 뉴이재명)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엄중하게 경고해야죠.

오히려 자리를 주니 서로 경쟁하듯 문재인노무현유시민을 조롱하고 혐오발언을 하게 경쟁을 시킨걸 이미 다 봐버렸는데 이렇게 사진찍는다고 바뀌어요?

문재인전대통령을 만나기 전에  같은 당의 지자자들과 문재인에 대한 조롱을 하는 진보언론가 측근들에게 경고부터 하고 사과부터 해야 진정성이 보이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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