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범이 비범인 시대.

그런 건가..싶습니다.

특별한 천재가 아닌 이상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그런 단계를 차근차근

밟고 성장해 나가는 것이 그나마 최소한의 인간성을

지키면서 살 수 있는 비결인가 싶기도 해요.

 

모든 걸 일반화 시킬 순 없지만

지금 울나라리더의 행태를 보건데

오로지 스스로가 말했던 그 참혹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질주한 결과로

오늘날 저 위치까지 간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대다수 평범한 민주지지자들의 힘으로 지금 저 모습이 된 건데....

 

요즘

씁쓸합니다.

저간에 도는 그와 얽힌 수많은 일들이 정말

사실일까?

혹시 우리가 뭘 놓쳐서 오해하는 건 아닐까..

온갖 이해할 사안들을 끌어다 놓고 이해 해볼려고

했건만

아니네요.     허탈합니다.

 

그의 지성이란게 저토록 얄팍할 줄이야 ㅠㅠ

소위 인간의 됨됨이란 거 그 그릇이 만들어 지는 거

지난한 일이었다..다시 되새깁니다.

인간됨은 결코 애쓴다고 담박에 되는 길은 없다고 새삼 

또 새깁니다.

 

빛나는 지성을 장착한 따스한 사람..ㄱ.런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는 아주 

천박합니다....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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