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누군가에게는 소름끼치는 연구결과

저희 시할머니 98세 정정하시고
친언니 시할머니 올해 103세 사망하셨네요.

보면 요즘 100세 넘기는 분들 꽤 있어요.

요즘 100세 넘기는 30년대생 드물지않음

70년대생은 141세까지 가능

 

미국 조지아주립대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인간 수명에 대한 통계 자료 정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1880년 이래 자연사한 인간'의 수명을 종합 분석한 조지아주립대 데이비드 매카시 박사는

 "지금까지 진행된 인간 수명 연장 추이로 볼 때

1970년에 태어난 사람들이 최대 141세까지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194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은 최대 125년까지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카시 박사는 "의학·과학 기술이 아직까지 인간이라는 종의 '수명 한계'가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 지에 대해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19세기 인간의 기대 수명은 50~55세에 불과했지만, 

현대 세계 평균 수명은 70세가 넘는다.

'공식 기록'이 남아있는 '최장수 인간'은 프랑스의 잔 루이즈 칼망으로,

1875년에 태어나 1997년에 향년 122세로 사망했다. 
다만 연구팀은 해당 연구가 인간 수명을 통계적으로 분석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제 의학 기술의 발전과 인간의 육체적 한계에 따라 얼마든지 더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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