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메리츠에서 실비와 암보험이 있었는데
올초에 다른곳에 있던 간병비보험 여기로 옮기고 심혈관 암보험 추가했는데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갱신관련 방문하겠다는거에요
제가 전화로 가입해서 방문하는거라고
올해 1월에 가입했구요
제 보험내역이나 주소를 아는거 같아서 사기?는 아닌거 같은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마지못해 그러라고 했는데
남편거랑 여러개 들었는데 뭘 의심하는건지...
예전에 지인이 보험가입하고 얼마 안돼서 하지정맥류수술 청구하니까 보험사 직원이 집에 찿아 왔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저는 아직 뭘 청구한것도 없거든요
여기 설계사님들도 계시던데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