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끝쪽 동네에요
정말 하루건너 아니 매일 아이 혼내고 욕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여름철 다가오고 문을 열어놓고 있으니 너무 잘 들리는데 여기에도 표현하기도 싫은 쌍욕 ㅠ 말도 못하는 언어폭력의 표현입니다
아이는 계속 울부짖고 엄마는 언어폭력 너무너무괴로워요(자기자식한테 개×× 병신×× 등등)
작년에도 올해도 역시나 들리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집 엄마의 고성과 정신 잃은듯한 비명 고함 소리가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저집 아이도 너무 걱정되고
또한 그 소음을 다 듣게되는 저의 아이도 힘들어합니다
또또 시작이라고 하ㅜ
다른집들도 분명히 들릴텐데 그냥 그러려니 하는걸까요
참고 기다리면 달라지겠지 했는데
그정도가 아닌거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