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고민이에요. 꾸밀수록 화장 포함 꾸미는 모든게 겉돌아요.
남성 호르몬은 안 나오지만 여성호르몬도 안나오니 트랜스젠더가 여장한 느낌도 들구요.
열심히 화장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얼굴 여기저기 갈라지고 패인게 더 도드라지고요.
풍기는 화장품 냄새도 묘하게 젊은애들과는 차이가 나요.
차라리 화장 안한 얼글에 깔끔한 비누향 나는게
더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어요.
요새 드는 생각이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마시길...
작성자: 궁금
작성일: 2026. 06. 25 17:29
참 고민이에요. 꾸밀수록 화장 포함 꾸미는 모든게 겉돌아요.
남성 호르몬은 안 나오지만 여성호르몬도 안나오니 트랜스젠더가 여장한 느낌도 들구요.
열심히 화장을 하면 할수록 오히려 얼굴 여기저기 갈라지고 패인게 더 도드라지고요.
풍기는 화장품 냄새도 묘하게 젊은애들과는 차이가 나요.
차라리 화장 안한 얼글에 깔끔한 비누향 나는게
더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어요.
요새 드는 생각이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