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민주당 정통지지자라며
대단한 벼슬인것 마냥 얘기 하면서 민주당 정체성을 말하고..도대체 그 정체성이 뭔데요? 저도 남편도 당원이예요.
품격, 의리, 진정성 좋은 미사여구는 다 쓰고 반면에
천박함 수준이하라는 표현을 거침없이, 그것도
정치 시작할때부터 민주당이었고 당대표를 두번 역임하고 민주당 타이틀로 대통령이 된 이재명을, 1년 겨우 넘긴 대통령을 까내리고 욕하기 바쁜 사람들의 정체성이 심히 궁금하네요.
검찰개혁. 시간은 아직 100여일 남아 있고 좀 기다리면 될 걸..ㅠ
조국이 당한 걸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이 투영되는 것 같아 심히 혼란스럽네요.
누구보다 검찰에 많이 당하신게 이잼인데...
그리고 정청래 당 대표 선거시 뽑았어요. 안믿어도 어쩔수 없고
근데 당대표로써 어떤 성과나 아젠다 제시가 있었는지 아시는 분 좀 알려 주세요.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