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내고 빚내서 까지는 아니구요.
있는돈 탈탈 털어
주식에 다 넣으신 분 안계시나요?
저희는 정말 푼돈 조금 남기고
8억정도 되는 여유자금을(예금깨고 잡다구리한 통장도 다 정리해서)
주식에 다 넣었어요.
지금은 수익이 나니까 다행이지만
출렁일때는 진짜 가슴이 철렁철렁합니다.
남편의 강력한 의지라 냅두고 있는데
엊그제인가 82보니까
재산의 10분의 1 정도 금액으로만 하신다는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너무 무모하고 겁없는 투자를 하는거 아닐까 진짜 불안한데
남편은 제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들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