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임명 후 논란되니까
대통령은 인준만 한거고
다른데서 뽑은거라는 쉴드가 있었잖아요.
근데 적십자사 노조 의장 얘기에 의하면
대통령이 도장만 찍는게 아니고
대통령이 원하는 사람 뽑는게
관례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인요한은 계엄찬성뿐 아니라
의료의 공공성보다는 영리병원을 계속 주장해온 인물이라 더 반대라고하네요
아니 대체 왜 이런 사람을 대통령이 원하는거죠?
진짜 이해가 안가요.
https://youtu.be/dCcvB6dEBIs?si=iWBNpz_ZcOwXalR4
주장의 출처는 엠비씨 시선집중 강현근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 본부지부 의장 인터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