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지난 공항에서 “숙의” 할때부터 알아봤죠.

뭘 숙의하지 ?

그만큼 숙성된 사안인데 ?

모두 자기 지휘하에 있는거 아닌가 ? 

 

역시

하기 싫은거 였습니다. 

 

그게 공소캔슬과 연관되는줄은 최근에 추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시간 끌기 하고 있죠.  

 

정의가 바로 서지 않는 국가가

경제가 발전 할수 없습니다. 

공동체가 무너지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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