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겸공에서
한동수 전 대검 감찰관 께서
그 정부 법안을 국회로 보내는 최종 책임자가 누구예요? 라는 질문에
"그건 대통령이죠. 대통령이나 총리가 하면 됩니다"
박은정의원은 국회는 준비가 끝나 있다고 합니다.
진짜 촉박한데 외쳐야 합니다.
--------------정청래 페북 펌---------------
보완수사권 전면 메지. 지금 당장!
그릴려면
1. 형사소송법 정부안 즉각 국회제출.
2. 법사위원장 사수 및 원구성 표결.
3. 제헌절이전 본회의 통과.
4. 10월공소청, 증수청 출범...
그래야 진정한 검찰청 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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