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어제 사촌이 근무하는 다른 회계사무소에
물어 보니
자기들은 그걸 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시 환급하라고 할거니
회사상황을 보면서 적극 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사무실과 연결된 회계사무소는 제대로
관리를 못한 거 아닐까요?
도데체 해마다 세금계산하고 성실신고비까지
알뜰히 챙기면서
그런 컨설팅은 제대로 해주지 않아서
지난3년동안 누적되어
이젠 더 증가된 금액을 무조건 다 내야 한다고
통고하는 이 행태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우리가 매월 20만원정도의 돈을 지불하면서
회계사무소를 이용할 때는
이런 소규모회사의 최소한의 손해라도 막아 줘야 하는
역할을 믿고 거래하는 건데요.
작년 또 그 전 해에는 뭘하고 있다가
이렇게 한꺼번에 4500만원이라고 내야한다고@@
제가 전화해서 무슨 그런 법이 있냐...하니
자기들도 이상하답니다;;;;;
이말인즉슨. 자기들이 그 법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얘기 아닐까요?
25년 동안 거래해 온 회계사무소...
우리 잘못인가요? 무조건 믿고 맡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