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락한다면서.1년째.소식없는 친구

친구된지 20년 넘었어요

1년에.서너번 꼭꼭 만나면서

20년차

친구가 아이입시도 성공해서.제가 리스펙해주고

항상 부럽다 니가 똑똑해서 그런다

그러고요

만나면 돌아가면서 밥사고

서로 다른친구 얽힌게 없어 오해할 사건있는 사이도 아닌데

작년이맘때 약속잡으려니 바쁘다고

연락한다더니..

1년이 지났어요

전업이고 애들 입시도 끝났는데

..

1년되고보니 갑자기 화가나네요

느댯없이 연락오면 받아줘야해요?

아니면 손절해야해요?

 

아픈건 아닐까 걱정도 했었는데

프사도 가끔 바꾸고

인스타.여행간 사진도 있는거보니

그것도 아니고

걱정한 나만.바보같고

20년세월도 그냥 허무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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