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 한 번도 안 해먹어 본 자취생입니다
사실 어릴 땐 싫어했어요
그런데 왠지 먹고 싶어져서 시판 제품을 샀는데
해먹으려니 짜는 게 문제긴 하네요.
짜라고 시킬 힘센 남편도 없고 ㅋ 짤순이 그런 건 없어요.
도마는 있는데 어디다 담고 눌러 볼까요?
어떻게 해야 아작아작하게 잘 짜질까요?
이번 한 번만 시험삼아 무쳐 볼 거라 짤순이를 사는 건 선택지가 아닌 거 같고
뭔가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께 조언 구합니다!
지금 있는 건 맨손과 도마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