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후 당정 회의에 한덕수를 위시한 당시 당대표 한동훈도 참석했는데..한덕수는 감옥에 있고 한동훈은 버젓이의원 뱃지 달고 존재감 뽐내려 애 쓰는데 ㅠ
심지어 추경호도 수사 받는 중인데
한덕수 박성재만 쫌 안따깝네요.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더 자세히 꼼꼼하게 불겠죠.
당시 기자회견 했던 한동훈
한덕수랑 공동정부 이끌겠다고 얼마나 설렜을까요?
이후 홍장원 수첩 드러나고 서해 물고기밥 되려 했다는 거 알고 스탠스 바꿔 표결권도 없는 인간이 계엄 막았다고 얼마나 큰소리 쳤는지 ㅠ
한달 남은 특검의 수사를 촉구하는 바
같은 검찰이라 눈감아 주겠지. 선택적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