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삼전, 하닉 시총 역전 예견했던 연구원. 강세장 끝난게 아니다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보통주 시가총액을 사상 처음 추월한,

 바로 다음 날 코스피가 10% 가까이 무너졌습니다. 충격이 커지자,

시장은 한 달 전 보고서를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하이닉스의 시총 역전이 강세장 종료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의 분석이었습니다.

 하지만 '족집게'로 회자된 이 연구원은 정작 신중했습니다.

 그는 단기 과열 신호는 맞지만, 강세장이 끝났다고 보긴 어렵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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