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바퀴 전체랑 귀 뒤쪽, 그리고 목 뒤랑 겨드랑이쪽 가슴골. 이런 부위는 샤워할 때 요즘 얼굴에는 잘 안 쓰는 "클린징 오일"로 닦아내니 뽀송뽀송하고 개운하네요.
마른 체형인데도 기름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아무리 씻고 나와도 뒷머리에 목이 덮여있어서 그속에 땀 나고 시간 지나면 안 좋은 냄새가 되어서
한동안 알콜 스왑을 갖고다니기도 했었는데
저는 요즘 이렇게하니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좋아요.
근데 몸이 건성이신 분에겐 당연히 해당 안 되겠죠.
작성자: ㅡㅡ
작성일: 2026. 06. 24 11:48
귓바퀴 전체랑 귀 뒤쪽, 그리고 목 뒤랑 겨드랑이쪽 가슴골. 이런 부위는 샤워할 때 요즘 얼굴에는 잘 안 쓰는 "클린징 오일"로 닦아내니 뽀송뽀송하고 개운하네요.
마른 체형인데도 기름도 많이 나오는 것 같고
아무리 씻고 나와도 뒷머리에 목이 덮여있어서 그속에 땀 나고 시간 지나면 안 좋은 냄새가 되어서
한동안 알콜 스왑을 갖고다니기도 했었는데
저는 요즘 이렇게하니 건조하지도 않으면서 좋아요.
근데 몸이 건성이신 분에겐 당연히 해당 안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