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렇게 덥나요?
한국은 희한하게도 여름치고는 그렇게 힘들지는 않은 편이거든요.
오늘 아침은 자다가 깨서 에어컨을 끄고 잤을 정도인데
유럽은 죽을 정도로 덥다해서
유럽 여행 올 해 안갔는데 그렇게 무지 덥대니
잘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지만
과거에도 한국에서는 무지 덥다 했어도 실제로는 다닐만 했었기 때문에
정말 포털에서 연일 기사 나듯이 그리 더운가 궁금하네요.
예전에 톨레도를 한낮에 걸어 내려오다
길바닥에서 죽겠구나를 경험한 그 더위는 잊혀지질 않지만
그때도 너무 덥다고 난리 치지는 않았거든요.